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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입국심사시 절대 해서는 안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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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CK 작성일18-10-18 08:23 조회5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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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심사시 절대 하면 안되는말 (전세계 공용)

 

 

한 번의 말실수로 고향 앞으로나 블랙 리스트 등재가 될수 있습니다.

 

 

일하러 왔다는 이야기는 절대 안됩니다.

입국해서 관광외에 일을 한다는 뉘앙스가 있으면 안됩니다.(입국 관련중에 가장 큰이유)

일을 하기위해서는 그와 관련된 비자를 소지 하여야지 됩니다

예를 들어 관광비자를 가지고 들어오면서 우리 회사의 세부 브렌치의 장비에 이상이 생겨서 그것을 고치는 일을 하러 들어왔다고 답하면 그것도 사유가 됩니다.

관광객으로서 돈을 쓰러 왔다는 분위기가 최고입니다.

 

 

 

 

2. 거짓말과 불량 스러운태도

입국시 가장 큰 파워를 가지고 있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니고 입국 심사관입니다.

입장 바꾸어서 생각해보세요 누가 나에게 불량 스러운 태도 라던지 겸손하지 못한 태도를 보이면 그사람의 첫인상이 좋아 보일까요?

자주 방문 하시는분의 경우 과거에 지은 작은 잘못이라도 입국 심사관 모니터에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입국 심사관의 마음에 걸려서 인터뷰를 길게 가져 가는데 거기에 불량한 태도나 불량한 말씨는 입국 심사관의 반감을 사기에 충분 하겠지요

 

 

3. “What?” 이런 영어는 금물

입국 심사시 심사관의 질문을 못 알아 들었을때는 간단하게 “What?” 이라고 해버리면 심사관의 입장에서는 자기를 무시 한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What” 보다는 “ Sorry?” 또는 “ Excuse me? ”를 하시면 대화가 좀더 부드러워지지 않을까요?

 

 

4. 리턴 티켓과 호텔 이름을 기재 하세요

관광으로 들어오시면서 리턴 티켓이 없다는 것은 치명 적인 입국 거부 사유가 됩니다.  또한 리턴 티켓이 있으시더라도 관광목적의 입국에서는 머무시는 곳의 주소를 유명한 호텔이나 리조트의 이름을 적는 것이 좋습니다.

형이 세부에서 사업을 하는데 형의 일이 바뻐서 도와주러 온 경우 당연히 형의 집에 머무시겠지만 그래도 머무는 숙소는 리조트나 호텔 이름을 쓰셔야 합니다물론 형의 일을 도와 주러 왔다는 이야기는 금물.

only cebu  펌!